창세기 2장
하나님이 사람을 가까이 빚으시고 관계 속에 두시다
이 장은 하나님이 사람을 더 가까이 빚으시고 살게 하신 이야기이다.
사람은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, 맡겨진 일을 하며,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가도록 지음받았다.
상처 주고받은 관계를 하나님 앞에서 돌아보고 싶은 날
이 마음과 연결된 성경 장별 AI해설 105개를 모았습니다.
창세기 2장
이 장은 하나님이 사람을 더 가까이 빚으시고 살게 하신 이야기이다.
사람은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, 맡겨진 일을 하며,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가도록 지음받았다.
창세기 13장
이 장은 아브람과 롯이 다툼을 피하기 위해 서로 갈라서는 이야기이다.
아브람은 자기 유리함보다 관계와 평화를 먼저 생각했다.
레위기 3장
이 장은 하나님과의 화목을 나타내는 화목제에 대해 설명한다.
화목제는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이면서도 함께 나누는 교제의 의미를 담고 있다.
레위기 7장
이 장은 제사의 마무리 규례와 제물을 나누는 질서를 설명한다.
하나님과의 교제에는 기쁨이 있지만, 거룩한 경계와 책임도 함께 따른다.
신명기 6장
이 장은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사랑하라고 가르친다.
그 사랑은 감정으로만 끝나지 않고,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자녀에게 가르치며 일상에서 기억하는 삶으로 이어진다.
신명기 22장
이 장은 일상 속에서 이웃과 공동체를 배려하는 삶을 가르친다.
잃어버린 것을 돌려주고, 안전을 위해 난간을 만들고, 관계의 경계를 지키는 일도 하나님 앞에서 중요하다.
사무엘상 20장
이 장은 다윗과 요나단이 사울의 의도를 확인하고, 서로의 언약을 다시 굳게 하는 이야기이다.
요나단은 왕자의 자리 때문에 다윗을 경쟁자로 보지 않고,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친구로 받아들인다.
사무엘하 1장
이 장은 사울과 요나단의 죽음 소식이 다윗에게 전해지는 이야기이다.
다윗은 자신을 죽이려 했던 사울의 죽음을 기회로 삼지 않고, 오히려 깊이 슬퍼하며 애가를 부른다.
사무엘하 14장
이 장은 압살롬이 예루살렘으로 돌아오지만, 다윗과의 관계가 실제로 회복되지는 않는 이야기이다.
겉으로는 문제가 해결된 것처럼 보이지만, 진짜 화해와 정직한 대화는 이루어지지 않는다.
역대상 12장
이 장은 다윗이 도망 다니던 시절부터 그를 도왔던 사람들과, 나중에 그에게 모여든 군사들을 보여 준다.
다윗의 왕권은 어느 날 갑자기 생긴 것이 아니라, 오랜 시간 준비되고 사람들의 마음이 모이면서 세워졌다.
역대하 18장
이 장은 여호사밧이 북이스라엘 왕 아합과 잘못된 연합을 맺고 함께 전쟁에 나가는 이야기이다.
여호사밧은 하나님의 말씀을 묻고자 하는 좋은 태도도 있었지만, 위험한 관계에서 완전히 물러서지는 못했다.
역대하 22장
이 장은 아하시야가 왕이 되어 아합 집의 영향을 따라 악한 길로 가는 이야기이다.
그의 통치는 짧았지만, 잘못된 조언과 관계는 그의 방향을 빠르게 무너뜨렸다.
느헤미야 3장
이 장은 예루살렘 성벽과 성문을 사람들이 각자 맡은 자리에서 함께 수리하는 이야기이다.
제사장, 귀족, 장인, 상인, 여러 가문이 각자의 구간을 맡아 성벽을 세워 간다.
욥기 4장
이 장은 친구들 가운데 엘리바스가 처음으로 욥에게 말을 건네는 이야기이다.
그는 처음에는 조심스럽게 말하지만, 곧 욥의 고난을 죄와 연결하려는 방향으로 나아간다.
욥기 11장
이 장은 소발이 욥에게 더 거칠고 직접적으로 말하기 시작하는 이야기이다.
소발은 하나님의 지혜가 깊다고 말하면서도, 정작 욥의 고난을 너무 쉽게 죄와 연결해 판단한다.
욥기 15장
이 장은 엘리바스가 다시 말하지만, 이전보다 훨씬 더 날카롭고 공격적으로 욥을 비판하는 이야기이다.
그는 악인의 삶이 두려움과 멸망으로 끝난다고 길게 말하지만, 그 설명은 사실상 욥을 악인처럼 몰아가는 방식이다.
욥기 22장
이 장은 엘리바스가 욥에게 구체적인 죄가 있다고 단정하며 몰아붙이는 이야기이다.
그는 욥이 가난한 자와 약한 자를 외면했을 것이라고 말하지만, 실제 근거 없이 욥을 죄인으로 확정하고 있다.
시편 55장
이 시는 가까운 친구에게 배신당한 고통 속에서 드리는 탄식이다.
시인은 차라리 멀리 날아가 쉬고 싶다고 말할 만큼 마음이 지쳐 있다.
시편 133장
이 시는 형제가 함께 연합하여 사는 것이 얼마나 선하고 아름다운지를 노래한다.
그 모습은 귀한 기름이 흘러내리고 이슬이 내리는 것처럼 생명과 은혜가 있는 장면으로 비유된다.
잠언 17장
이 장은 화목한 관계가 많은 재물보다 귀할 수 있다고 말한다.
사랑은 허물을 덮지만, 같은 일을 계속 들추는 말은 관계를 깨뜨린다.
전도서 4장
이 장은 세상에 억울함과 경쟁과 외로움이 있다는 현실을 보여 준다.
사람은 혼자 모든 것을 버티도록 지어진 존재가 아니다.
아가 1장
이 장은 서로를 향한 사랑과 기쁨의 마음으로 아가를 시작한다.
여인은 자신의 부족함과 상처를 알면서도 사랑 안에서 아름답게 여겨지는 경험을 고백한다.
아가 2장
이 장은 사랑을 봄과 꽃과 열매의 이미지로 아름답게 보여 준다.
하지만 사랑은 억지로 서두르거나 흔들어서는 안 되는 귀한 관계이다.
아가 4장
이 장은 사랑하는 사람을 아름답고 귀하게 바라보는 말을 길게 보여 준다.
사랑은 상대를 평가하거나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존귀하게 여기는 시선이다.
아가 7장
이 장은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기쁨과 친밀함을 적극적으로 표현한다.
사랑은 마음속 고백에만 머물지 않고 함께 시간을 보내고 관계를 가꾸는 움직임으로 드러난다.
아가 8장
이 장은 아가 전체의 결론처럼 사랑의 강함과 가치를 보여 준다.
진실한 사랑은 많은 물도 끌 수 없고, 돈으로 살 수도 없는 귀한 것이다.
마태복음 19장
이 장은 예수님이 결혼과 어린아이, 재물과 제자의 길에 대해 가르치시는 내용이다.
예수님은 결혼을 하나님이 맺어 주신 언약으로 보시고, 어린아이들을 귀하게 여기신다.
마태복음 22장
이 장은 하나님 나라의 초청을 거절하는 사람들과 예수님을 시험하려는 사람들을 보여 준다.
예수님은 세금과 부활과 율법에 대한 질문에 지혜롭게 답하신다.
마가복음 12장
이 장은 종교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시험하지만, 예수님이 오히려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드러내시는 내용이다.
예수님은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가장 큰 계명이라고 말씀하신다.
누가복음 6장
이 장은 예수님이 하나님 나라 사람의 삶을 가르치시는 내용이다.
예수님은 가난하고 낮은 사람을 향한 복을 말씀하시고, 원수를 사랑하라고 가르치신다.
로마서 14장
이 장은 신앙 안에서 의견이 다를 때 서로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알려 준다.
먹는 문제나 날을 지키는 문제로 서로 판단하거나 업신여기지 말아야 한다.
로마서 16장
이 장은 바울이 여러 동역자의 이름을 부르며 문안하는 내용이다.
교회는 추상적인 조직이 아니라, 실제 사람들의 수고와 섬김과 관계 속에서 세워진다.
고린도전서 6장
이 장은 성도들이 서로를 세상 법정으로 끌고 가는 문제와 몸의 거룩함을 함께 다룬다.
고린도 성도들은 예전에는 죄 가운데 있었지만, 이제는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받은 사람들이다.
디모데전서 5장
이 장은 교회 안의 다양한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를 가르친다.
성도는 서로를 가족처럼 대해야 하지만, 돌봄과 책임에는 분별도 필요하다.
베드로전서 3장
이 장은 성도가 관계 속에서 어떻게 복음에 어울리게 살아야 하는지를 보여 준다.
성도는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선을 행하며 화평을 구해야 한다.
요한3서 1장
이 장은 가이오가 진리 안에서 행하며 형제들과 사역자들을 신실하게 영접한 일을 칭찬한다.
가이오의 환대는 단순한 친절이 아니라, 진리와 복음 사역을 함께 돕는 일이었다.
창세기 33장
이 장은 야곱과 에서가 오랜 갈등 뒤에 다시 만나는 이야기이다.
야곱은 두려워했지만, 에서는 예상과 달리 그를 안아 주고 함께 운다.
출애굽기 21장
이 장은 하나님이 공동체 안에서 사람을 어떻게 대하고 책임져야 하는지를 가르치시는 내용이다.
종, 폭행, 상해, 재산 피해 같은 매우 현실적인 문제들이 다뤄진다.
출애굽기 22장
이 장은 이웃의 물건과 약한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를 가르친다.
하나님은 손해 배상과 책임뿐 아니라 나그네, 과부, 고아를 괴롭히지 말라고 분명히 말씀하신다.
레위기 18장
이 장은 하나님 백성이 주변 민족의 풍속을 따라 살지 말고 거룩한 관계의 질서를 지켜야 함을 가르친다.
거룩함은 예배와 음식만이 아니라 몸과 관계와 욕망의 영역에도 이어진다.
민수기 32장
이 장은 르우벤과 갓 지파가 요단 동쪽 땅을 달라고 요청하는 이야기이다.
모세는 그들이 자기 자리만 챙기고 형제들의 싸움을 외면하려는 것은 아닌지 강하게 묻는다.
민수기 36장
이 장은 슬로브핫 딸들의 상속 문제를 마무리하며 지파별 기업의 질서를 정리한다.
민수기는 큰 전쟁이나 기적이 아니라, 약속의 땅에서 실제로 어떻게 살아갈지를 준비하며 끝난다.
여호수아 22장
이 장은 요단 동편 지파들이 큰 제단을 세우면서 공동체 안에 오해가 생기는 이야기이다.
서편 지파들은 그것을 배교로 생각했지만, 실제로는 하나님 앞에서 하나임을 기억하기 위한 증거였다.
사사기 12장
이 장은 입다와 에브라임 지파 사이에 심각한 갈등이 생기는 이야기이다.
외부의 적과 싸운 뒤에도 이스라엘 내부에서는 자존심과 분열이 더 큰 상처를 남긴다.
룻기 1장
이 장은 흉년과 죽음 속에서 나오미의 가정이 무너지는 이야기이다.
모든 것을 잃은 것처럼 보이는 나오미는 베들레헴으로 돌아가고, 룻은 그녀를 끝까지 떠나지 않겠다고 결단한다.
사무엘상 18장
이 장은 다윗이 백성에게 사랑받고 높아지는 반면, 사울이 그를 두려워하고 시기하기 시작하는 이야기이다.
요나단은 다윗을 사랑하며 언약을 맺지만, 사울은 다윗을 경쟁자와 위협으로 본다.
사무엘하 10장
이 장은 다윗이 암몬 왕에게 조의를 표하려 했지만, 그 선의가 오해되어 전쟁으로 번지는 이야기이다.
암몬 사람들은 다윗의 좋은 뜻을 의심하고, 그의 사신들을 수치스럽게 만들어 갈등을 키운다.
사무엘하 19장
이 장은 다윗이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여러 관계와 갈등을 다시 마주하는 이야기이다.
왕이 돌아온다고 해서 모든 상처와 문제가 한순간에 해결되는 것은 아니었다.
역대상 11장
이 장은 온 이스라엘이 다윗을 왕으로 세우고, 다윗이 예루살렘을 중심지로 삼는 이야기이다.
다윗의 왕위는 개인적 야망으로 얻은 자리가 아니라, 하나님이 오래 준비하신 약속의 성취로 그려진다.
역대상 19장
이 장은 다윗이 암몬 왕의 죽음에 조의를 표하려 했지만, 그 선의가 오해되어 전쟁으로 번지는 이야기이다.
좋은 뜻으로 시작한 일도 상대의 불신과 왜곡 때문에 갈등으로 바뀔 수 있다.
역대상 20장
이 장은 암몬과의 전쟁이 마무리되고, 블레셋 거인들과의 싸움도 이어지는 이야기이다.
다윗 왕국은 계속되는 외적 위협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싸움을 이어 간다.
에스더 10장
이 장은 모르드개가 왕 다음 가는 높은 자리에 올라 많은 유다인에게 존귀하게 여겨졌음을 짧게 기록한다.
그의 높아짐은 개인적인 출세로 끝나지 않고, 자기 민족의 유익과 평안을 구하는 리더십으로 이어진다.
욥기 2장
이 장은 욥의 고난이 재산과 자녀의 상실에서 끝나지 않고, 몸의 고통으로까지 깊어지는 이야기이다.
아내는 절망적인 말을 하고, 친구들은 찾아오지만 너무 큰 고통 앞에서 아무 말도 하지 못한다.
욥기 5장
이 장은 엘리바스가 욥에게 하나님께 돌아가고 징계를 받아들이라는 식으로 권면하는 이야기이다.
그의 말에는 하나님에 대한 옳은 표현도 있지만, 욥이 죄 때문에 징계를 받고 있다는 전제가 깔려 있다.
욥기 16장
이 장은 욥이 친구들을 ‘괴롭게 하는 위로자들’이라고 부르며, 그들의 말이 자신을 더 아프게 한다고 토로하는 이야기이다.
욥은 하나님께 붙들려 찢긴 것처럼 느끼고 사람들에게도 조롱받지만, 동시에 하늘에 자신의 억울함을 아는 증인이 있기를 바란다.
욥기 32장
이 장은 그동안 침묵하던 엘리후가 등장해 말을 시작하는 이야기이다.
그는 욥에게도 화가 나고, 욥을 제대로 반박하지 못하면서도 정죄한 세 친구에게도 분노한다.
시편 41장
이 시는 병든 상태와 사람들의 배신 속에서 하나님께 긍휼을 구하는 기도이다.
다윗은 원수들의 악한 말뿐 아니라 가까운 친구의 배신까지 경험하며 깊이 아파한다.
잠언 27장
이 장은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고 오늘 맡겨진 것을 성실히 돌보라고 말한다.
참된 친구는 듣기 좋은 말만 하지 않고 필요한 책망도 해 줄 수 있다.
아가 5장
이 장은 사랑 안에도 엇갈림과 놓친 순간이 있을 수 있음을 보여 준다.
여인은 사랑하는 이를 놓친 뒤 다시 찾아 나서며 그리움을 깊이 느낀다.
아가 6장
이 장은 엇갈림 뒤에 다시 사랑의 확신이 회복되는 모습을 보여 준다.
여인은 서로에게 속한 관계를 고백하고, 남자는 여인을 귀하고 특별한 존재로 다시 칭찬한다.
이사야 56장
이 장은 하나님의 구원이 이스라엘 안에만 갇히지 않고 이방인과 소외된 사람에게도 열려 있음을 보여 준다.
하나님의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으로 불릴 것이다.
마태복음 18장
이 장은 천국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가르친다.
예수님은 큰 사람이 되려 하기보다 어린아이처럼 낮아지고 작은 자를 귀히 여기라고 하신다.
누가복음 10장
이 장은 예수님이 칠십 인을 보내시며 하나님 나라를 전하게 하시는 내용이다.
제자들은 사역의 결과로 기뻐하지만, 예수님은 하나님께 속한 기쁨이 더 중요하다고 가르치신다.
요한복음 10장
이 장은 예수님이 자신을 양의 문이요 선한 목자라고 말씀하시는 내용이다.
예수님은 자기 양을 알고 부르시며, 양을 위해 목숨까지 버리시는 분이다.
요한복음 13장
이 장은 예수님이 십자가를 앞두고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는 장면을 보여 준다.
예수님은 가장 낮은 자리에서 섬기시며 사랑이 무엇인지 몸으로 보여 주신다.
요한복음 15장
이 장은 예수님이 자신을 참 포도나무라고 말씀하시는 내용이다.
제자는 가지처럼 예수님 안에 붙어 있어야 열매를 맺을 수 있다.
로마서 15장
이 장은 믿음이 강한 사람이 자기만 생각하지 말고 연약한 사람을 세워야 한다고 가르친다.
예수님도 자신을 기쁘게 하신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해 낮아지셨다.
고린도전서 8장
이 장은 우상의 제물을 먹는 문제를 통해 지식과 자유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가르친다.
우상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지식은 맞지만, 모든 사람이 같은 확신을 가진 것은 아니다.
고린도전서 11장
이 장은 예배와 주의 만찬에 참여하는 태도를 다룬다.
예배는 자기 주장과 혼란의 자리가 아니라, 하나님 앞에서 질서와 존중이 드러나는 자리여야 한다.
고린도전서 12장
이 장은 성령의 은사가 왜 주어지는지를 설명한다.
은사는 사람을 비교하거나 자랑하게 하려고 주어진 것이 아니라, 공동체의 유익을 위해 주어진 것이다.
고린도후서 5장
이 장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이 새 사람이 되었음을 보여 준다.
성도는 보이는 것만 따라 살지 않고 믿음으로 행하며,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.
갈라디아서 6장
이 장은 복음 안에서 자유를 얻은 공동체가 실제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보여 준다.
성도는 범죄한 사람을 온유하게 바로잡고, 서로의 짐을 지며, 선을 행하다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.
에베소서 4장
이 장은 복음을 받은 사람이 부르심에 맞게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보여 준다.
성도는 겸손과 사랑으로 교회의 하나 됨을 지키고,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방향으로 자라가야 한다.
빌레몬서 1장
이 장은 바울이 빌레몬에게 오네시모를 다시 받아 달라고 부탁하는 짧은 편지다.
오네시모는 전에는 빌레몬에게 무익한 사람이었지만, 이제는 복음 안에서 새롭게 된 사람이 되었다.
야고보서 2장
이 장은 사람을 외모나 형편으로 차별하지 말라고 가르친다.
믿음이 있다고 말하면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외면한다면, 그 믿음은 살아 있는 믿음이라 할 수 없다.
레위기 14장
이 장은 피부병에서 나은 사람이 다시 공동체로 돌아오는 정결 예식을 설명한다.
하나님은 부정한 것을 구별하게 하실 뿐 아니라, 회복된 사람이 다시 받아들여지는 길도 마련하신다.
레위기 19장
이 장은 거룩함이 삶 전체와 연결된다는 것을 보여 준다.
하나님은 예배뿐 아니라 부모 공경, 가난한 사람 배려, 정직, 정의, 이웃 사랑까지 말씀하신다.
사무엘상 23장
이 장은 다윗이 도망 중에도 계속 하나님께 묻고 움직이는 이야기이다.
그는 자기 생명도 위험한 상황이지만, 그일라를 구할 때도 먼저 하나님께 묻는다.
사무엘하 18장
이 장은 압살롬의 반역이 전투로 끝나고, 압살롬이 죽는 이야기이다.
전쟁은 다윗 편의 승리로 끝났지만, 다윗은 승리보다 아들을 잃은 슬픔에 잠긴다.
역대상 8장
이 장은 베냐민 지파의 계보를 정리하고, 마지막에는 사울의 집안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보여 준다.
역대기는 다윗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이어 가지만, 사울 집안의 배경도 지우지 않고 기록한다.
느헤미야 5장
이 장은 성벽 재건 중에 공동체 내부의 경제적 불의가 드러나는 이야기이다.
가난한 사람들이 빚과 세금 때문에 고통받고 있었고, 같은 유다 사람들끼리 서로를 짓누르고 있었다.
욥기 6장
이 장은 욥이 엘리바스의 말에 답하며 자신의 고통이 얼마나 무거운지 토로하는 이야기이다.
욥은 자신의 말이 거칠게 들릴 수 있지만, 그만큼 고통이 크다는 사실을 알아 달라고 말한다.
욥기 8장
이 장은 빌닷이 전통적인 지혜의 틀로 욥의 상황을 판단하기 시작하는 이야기이다.
그는 하나님이 정의로우시다는 사실을 말하지만, 그것을 욥의 고난과 자녀들의 죽음에 너무 단순하게 적용한다.
욥기 18장
이 장은 빌닷이 악인의 멸망을 무섭게 묘사하며 욥을 압박하는 이야기이다.
그는 악인의 빛이 꺼지고 덫과 두려움에 둘러싸이며 결국 기억까지 사라진다고 말한다.
욥기 20장
이 장은 소발이 악인의 형통은 잠깐이고 결국 심판 아래 무너진다고 다시 주장하는 이야기이다.
그의 말은 일반적인 교훈처럼 들릴 수 있지만, 현재 욥의 상황에 그대로 적용하기에는 너무 단순하고 폭력적이다.
욥기 25장
이 장은 빌닷이 하나님의 크심과 인간의 작음을 짧게 말하는 이야기이다.
그의 말은 일부 맞는 진리를 담고 있지만, 욥의 구체적인 고통과 질문에는 거의 닿지 않는다.
욥기 34장
이 장은 엘리후가 하나님은 결코 악을 행하지 않으시며 불의하게 판단하지 않으신다고 강하게 말하는 이야기이다.
그는 하나님이 모든 사람의 길을 보고 계시며, 권력자나 평범한 사람 모두를 하나님의 통치 아래 두신다고 말한다.
시편 15장
이 시는 누가 하나님 앞에 가까이 머물 수 있는지를 묻는다.
그 답은 특별한 종교적 능력보다, 정직한 삶과 진실한 말, 관계 속의 성실함으로 제시된다.
잠언 11장
이 장은 정직한 삶과 속이는 삶을 비교한다.
의로운 사람은 자기만 살리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공동체도 살린다.
잠언 13장
이 장은 말과 습관과 동행이 사람의 장래를 만든다고 말한다.
입을 지키고 부지런히 살며 지혜로운 사람과 함께하는 것이 중요하다.
잠언 15장
이 장은 부드러운 말이 분노를 가라앉히고 관계를 살릴 수 있다고 말한다.
하나님은 사람의 말과 마음과 삶을 모두 보고 계신다.
잠언 26장
이 장은 미련함과 게으름과 험담의 위험을 강하게 보여 준다.
게으른 사람은 계속 핑계를 만들고 자기 길을 합리화한다.
아가 3장
이 장은 사랑하는 이를 찾고, 마침내 만나 붙드는 과정을 보여 준다.
사랑은 순간의 감정만이 아니라 기다림과 찾음과 만남의 과정을 가진다.
에스겔 25장
이 장은 유다의 무너짐을 보고 기뻐한 주변 나라들을 향한 심판이다.
그들은 유다의 고난을 조롱하고 복수의 기회로 삼았다.
마태복음 5장
이 장은 예수님이 천국 백성의 삶이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가르치시는 내용이다.
예수님은 세상의 기준과 다른 복을 말씀하시고, 제자들이 소금과 빛으로 살아야 한다고 하신다.
마가복음 3장
이 장은 예수님을 향한 반응이 갈라지는 모습을 보여 준다.
예수님은 사람을 고치시지만, 종교 지도자들은 오히려 예수님을 죽이려 한다.
요한복음 17장
이 장은 예수님이 십자가를 앞두고 자신과 제자들과 앞으로 믿게 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시는 내용이다.
예수님은 제자들이 세상 속에서 지켜지고, 진리로 거룩하게 되기를 구하신다.
사도행전 11장
이 장은 이방인에게도 복음과 성령이 주어진 일을 예루살렘 교회가 받아들이는 과정을 보여 준다.
처음에는 비판도 있었지만, 사람들은 하나님이 이방인에게도 생명의 회개를 주셨음을 인정한다.
사도행전 18장
이 장은 바울이 고린도에서 복음을 전하고, 주님이 두려워하지 말라고 격려하시는 모습을 보여 준다.
아굴라와 브리스길라 같은 동역자들이 함께 사역을 세우고, 많은 사람이 말씀을 듣고 믿게 된다.
로마서 12장
이 장은 복음을 받은 사람이 삶으로 어떻게 응답해야 하는지를 보여 준다.
신자는 몸과 삶 전체를 하나님께 드리는 산 제사로 살아야 한다.
고린도전서 13장
이 장은 아무리 뛰어난 은사와 능력이 있어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고 말한다.
사랑은 오래 참고 온유하며, 자랑하지 않고 자기 유익만 구하지 않는 모습으로 드러난다.
고린도전서 16장
이 장은 연보, 여행 계획, 동역자 문안 같은 실제적인 내용을 다룬다.
바울은 교회가 재정과 계획과 사람을 대하는 일에서도 질서와 책임을 보여야 한다고 가르친다.
에베소서 2장
이 장은 우리가 본래 죄 가운데 죽어 있었지만 하나님이 은혜로 살리셨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.
구원은 우리의 행위나 자랑거리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다.
빌립보서 2장
이 장은 교회가 하나 되기 위해 어떤 마음을 품어야 하는지 보여 준다.
예수님은 하나님과 동등하신 분이지만 자신을 낮추시고 십자가에 죽기까지 순종하셨다.
히브리서 10장
이 장은 예수님의 단번의 제사가 반복되던 옛 제사보다 완전하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.
예수님의 피 때문에 성도는 하나님께 담대히 나아갈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