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마서 15장
강한 자는 자신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세우는 데 힘써야 한다
이 장은 믿음이 강한 사람이 자기만 생각하지 말고 연약한 사람을 세워야 한다고 가르친다.
예수님도 자신을 기쁘게 하신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해 낮아지셨다.
말이 아니라 삶으로 사랑을 나타내고 싶은 날
이 마음과 연결된 성경 장별 AI해설 23개를 모았습니다.
로마서 15장
이 장은 믿음이 강한 사람이 자기만 생각하지 말고 연약한 사람을 세워야 한다고 가르친다.
예수님도 자신을 기쁘게 하신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해 낮아지셨다.
고린도전서 8장
이 장은 우상의 제물을 먹는 문제를 통해 지식과 자유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가르친다.
우상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지식은 맞지만, 모든 사람이 같은 확신을 가진 것은 아니다.
고린도전서 13장
이 장은 아무리 뛰어난 은사와 능력이 있어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고 말한다.
사랑은 오래 참고 온유하며, 자랑하지 않고 자기 유익만 구하지 않는 모습으로 드러난다.
갈라디아서 5장
이 장은 예수님이 우리를 자유롭게 하셨지만, 그 자유를 육체의 욕망을 위해 쓰면 안 된다고 가르친다.
참된 자유는 내 마음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, 성령을 따라 사랑으로 서로 섬기는 삶이다.
갈라디아서 6장
이 장은 복음 안에서 자유를 얻은 공동체가 실제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보여 준다.
성도는 범죄한 사람을 온유하게 바로잡고, 서로의 짐을 지며, 선을 행하다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.
에베소서 5장
이 장은 성도가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답게 살아야 한다고 가르친다.
성도는 어두움의 일을 버리고 빛의 자녀처럼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으로 살아야 한다.
요한1서 4장
이 장은 모든 영을 다 믿지 말고 하나님께 속했는지 분별하라고 가르친다.
하나님은 사랑이시며, 그 사랑은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신 일에서 가장 분명히 나타났다.
요한2서 1장
이 장은 진리와 사랑이 함께 가야 한다고 가르치는 짧은 편지다.
성도는 서로 사랑해야 하지만,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진리를 버리는 가르침까지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.
고린도전서 16장
이 장은 연보, 여행 계획, 동역자 문안 같은 실제적인 내용을 다룬다.
바울은 교회가 재정과 계획과 사람을 대하는 일에서도 질서와 책임을 보여야 한다고 가르친다.
고린도후서 8장
이 장은 가난한 성도들을 돕기 위한 연보를 통해 참된 헌신이 무엇인지 보여 준다.
마게도냐 교회들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기쁨으로 드렸고, 먼저 자신을 주님께 드렸다.
데살로니가전서 1장
이 장은 데살로니가 교회가 복음을 듣고 실제 삶이 바뀐 공동체였음을 보여 준다.
그들은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말씀을 기쁨으로 받아들이고, 믿음과 사랑과 소망의 열매를 드러냈다.
데살로니가전서 2장
이 장은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에서 어떤 마음으로 복음을 전했는지를 보여 준다.
바울은 사람의 인정이나 이익을 얻으려고 하지 않고, 하나님 앞에서 진실하게 복음을 전했다.
요한1서 2장
이 장은 죄를 가볍게 여기지 말라고 하면서도, 죄를 범했을 때 우리에게 대언자 예수님이 계심을 알려 준다.
예수님을 안다는 말은 계명을 지키고 형제를 사랑하는 삶으로 드러나야 한다.
요한1서 3장
이 장은 하나님이 우리를 자녀라 부르신 놀라운 사랑을 보여 준다.
하나님의 자녀는 죄를 삶의 방향으로 삼지 않고, 의와 사랑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.
요한계시록 2장
이 장은 네 교회를 향한 주님의 칭찬과 책망을 보여 준다.
주님은 교회의 수고와 인내를 아시지만, 식어 버린 사랑과 잘못된 타협도 정확히 보신다.
로마서 13장
이 장은 그리스도인이 세상 속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가르친다.
권세와 질서를 가볍게 여기지 말고, 무엇보다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.
고린도후서 2장
이 장은 바울이 고린도 교회를 향해 눈물로 권면했던 이유를 설명한다.
징계를 받은 사람이 회개했다면, 이제는 그를 용서하고 위로하며 다시 품어야 한다.
고린도후서 9장
이 장은 연보가 억지가 아니라 준비된 마음과 기쁨으로 드려져야 한다고 가르친다.
하나님은 즐겨 내는 사람을 사랑하시며, 그 헌신을 통해 더 많은 감사와 선한 열매를 이루신다.
고린도후서 11장
이 장은 바울이 거짓 사도들과 비교당하는 상황 속에서 참된 사역이 무엇인지 설명하는 내용이다.
거짓 사도들은 겉으로는 그럴듯해 보였지만, 사람들을 그리스도에게서 멀어지게 만들 위험이 있었다.
에베소서 3장
이 장은 하나님이 오래 감추어 두셨던 복음의 비밀이 이제 드러났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.
그 비밀은 이방인도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약속에 참여한다는 것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