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애굽기 27장
제단과 뜰과 등불을 통해 계속되는 예배의 질서를 세우시다
이 장은 번제단과 성막 뜰, 그리고 계속 켜 둘 등불에 대해 설명한다.
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에는 제단과 경계와 예배의 질서가 있다.
일상 속에서도 하나님을 예배하는 마음으로 서고 싶은 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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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애굽기 27장
이 장은 번제단과 성막 뜰, 그리고 계속 켜 둘 등불에 대해 설명한다.
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에는 제단과 경계와 예배의 질서가 있다.
출애굽기 38장
이 장은 성막 뜰과 제단이 만들어지고, 사용된 재료까지 기록되는 내용이다.
하나님의 일은 마음만이 아니라 실제 자원과 수고와 책임 속에서 이루어진다.
레위기 1장
이 장은 하나님께 드리는 번제에 대해 설명한다.
번제는 제물을 온전히 불살라 드리는 제사로, 하나님께 온전히 드려지는 삶을 보여 준다.
레위기 2장
이 장은 곡식과 기름, 유향으로 드리는 소제에 대해 설명한다.
소제는 사람의 일상적인 수고와 삶의 열매도 하나님께 드릴 수 있음을 보여 준다.
레위기 6장
이 장은 제사의 불이 계속 타오르게 해야 한다는 말씀을 강조한다.
하나님 앞의 예배는 한순간의 감정이나 행사로 끝나지 않고 계속 이어져야 한다.
레위기 9장
이 장은 아론이 제사장으로서 첫 제사를 드리는 이야기이다.
하나님은 정하신 방식대로 드려진 제사에 영광으로 응답하신다.
레위기 17장
이 장은 제사를 어디에서 드려야 하는지와 피를 먹지 말아야 하는 이유를 설명한다.
피는 생명을 나타내며, 생명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기 때문에 가볍게 다룰 수 없다.
레위기 22장
이 장은 거룩한 것을 함부로 다루지 말고, 하나님께 드릴 제물도 흠 없는 것으로 드리라고 가르친다.
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 사람의 편의나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거룩하심에 맞춰져야 한다.
레위기 24장
이 장은 성소의 등불과 진설병, 그리고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한 사건을 함께 다룬다.
하나님 앞의 예배는 계속 유지되어야 하고, 하나님의 이름도 가볍게 다뤄져서는 안 된다.
민수기 7장
이 장은 각 지파의 지도자들이 성막 봉헌을 위해 예물을 드리는 긴 기록이다.
비슷한 내용이 반복되지만, 하나님은 각 지파의 드림을 하나하나 소중히 받으신다.
민수기 28장
이 장은 매일, 매주, 절기마다 드릴 제사의 질서를 정리한다.
약속의 땅을 앞둔 새 세대에게도 예배의 리듬은 삶의 중심이어야 했다.
민수기 29장
이 장은 나팔절, 속죄일, 초막절에 드릴 제사를 설명한다.
하나님은 공동체가 시간 속에서 회개하고 기억하고 감사하도록 절기의 질서를 주셨다.
신명기 12장
이 장은 가나안 땅에서 하나님께 어떻게 예배해야 하는지를 가르친다.
이스라엘은 이방 민족의 예배 방식을 따라 하지 말고, 하나님이 정하신 방식과 자리에서 예배해야 했다.
신명기 16장
이 장은 절기를 지키는 일과 정의로운 재판을 함께 가르친다.
하나님 앞에서 기뻐하는 절기에는 가족뿐 아니라 레위인과 약한 이들도 함께 포함되어야 했다.
사사기 5장
이 장은 드보라와 바락이 승리 이후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이다.
이 노래는 전투를 자랑하는 노래가 아니라, 하나님이 어떻게 이스라엘을 구원하셨는지 기억하는 고백이다.
사사기 17장
이 장은 미가가 자기 마음대로 신앙 구조를 만드는 이야기이다.
그는 여호와의 이름을 말하지만, 실제로는 하나님이 정하신 방식이 아니라 자기 편의에 맞춘 예배를 만들고 있다.
사무엘하 6장
이 장은 다윗이 하나님의 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기려는 이야기이다.
처음에는 기쁨과 축제 분위기였지만, 웃사가 죽는 사건을 통해 하나님의 거룩을 가볍게 다룰 수 없다는 사실이 드러난다.
열왕기상 5장
이 장은 솔로몬이 두로 왕 히람과 협력하여 성전 건축을 준비하는 이야기이다.
다윗의 시대가 전쟁의 시간이었다면, 솔로몬의 시대는 하나님이 주신 평안 속에서 성전을 세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.
열왕기상 7장
이 장은 솔로몬의 궁전과 성전 기구들이 자세히 만들어지는 이야기이다.
건축과 기구들은 매우 화려하고 정교했지만, 그 아름다움이 하나님을 섬기는 목적을 흐리게 해서는 안 된다.
열왕기상 18장
이 장은 엘리야와 바알 선지자들이 갈멜산에서 누가 참 하나님인지 드러내는 이야기이다.
바알 선지자들은 오래 부르짖었지만 아무 응답을 받지 못했고, 하나님은 엘리야의 기도에 불로 응답하셨다.
열왕기하 18장
이 장은 히스기야가 왕이 되어 우상을 제거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개혁을 시작하는 이야기이다.
그는 산당과 주상과 아세라뿐 아니라, 사람들이 우상처럼 섬기던 놋뱀까지 깨뜨렸다.
역대상 6장
이 장은 레위 지파의 계보와 제사장, 찬양 사역의 흐름을 자세히 보여 준다.
역대기는 왕과 전쟁의 역사만이 아니라, 예배와 성전 섬김을 공동체 회복의 중심으로 본다.
역대상 13장
이 장은 다윗이 하나님의 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기려다가 웃사의 죽음이라는 두려운 일을 겪는 이야기이다.
하나님의 궤를 옮기려는 뜻은 좋았지만, 하나님이 정하신 방식과 질서를 따르지 않은 것이 문제였다.
역대상 15장
이 장은 다윗이 이전 실패를 교훈 삼아, 이번에는 하나님의 방식대로 언약궤를 옮기는 이야기이다.
다윗은 레위인과 제사장들을 준비시키고, 하나님의 규례에 맞게 질서를 세운다.
역대상 16장
이 장은 언약궤가 예루살렘에 자리 잡은 뒤, 다윗이 예배와 찬양의 질서를 세우는 이야기이다.
다윗은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리게 하고, 레위인들에게 계속 섬길 책임을 맡긴다.
역대상 23장
이 장은 다윗이 솔로몬을 왕으로 세운 뒤, 레위 사람들의 역할과 조직을 다시 정비하는 이야기이다.
예배 공동체가 안정적으로 서려면 각 사람이 맡은 자리와 책임이 분명해야 했다.
역대상 24장
이 장은 제사장 직무를 맡을 아론의 자손들을 반차로 나누는 이야기이다.
하나님을 섬기는 일도 즉흥적으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,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질서 안에서 이루어져야 했다.
역대상 25장
이 장은 성전에서 찬양을 맡을 사람들을 조직하고 반차를 정하는 이야기이다.
역대기는 찬양을 단순히 분위기를 좋게 만드는 일이 아니라, 하나님께 드리는 중요한 예배 사역으로 본다.
역대하 2장
이 장은 솔로몬이 성전과 왕궁을 짓기 위해 사람과 재료를 준비하는 이야기이다.
솔로몬은 성전이 단순히 큰 건물이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집이라는 의미를 분명히 한다.
역대하 3장
이 장은 솔로몬이 다윗이 준비한 자리에서 성전 건축을 시작하는 이야기이다.
성전의 구조와 지성소와 여러 장식이 자세히 기록되지만, 핵심은 화려한 건물이 아니라 하나님을 모시는 거룩한 자리라는 점이다.
역대하 4장
이 장은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기 위해 필요한 여러 기구들이 만들어지는 이야기이다.
성전은 아름다운 건물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, 실제로 하나님께 예배드릴 준비가 갖추어져야 했다.
역대하 6장
이 장은 솔로몬이 성전 봉헌 자리에서 하나님께 긴 기도를 드리는 이야기이다.
솔로몬은 하나님이 하늘에도 다 담기지 않는 크신 분이지만, 이 성전을 향해 드리는 기도를 들어 달라고 구한다.
역대하 29장
이 장은 히스기야가 왕이 되자마자 닫혀 있던 성전 문을 열고 예배를 회복하는 이야기이다.
그는 제사장과 레위인들에게 자신을 성결하게 하고 성전을 정결하게 하라고 명한다.
역대하 35장
이 장은 요시야가 율법에 따라 유월절을 매우 정성스럽게 지키게 하는 이야기이다.
그 유월절은 예배 회복의 정점처럼 빛나지만, 장 후반부에서 요시야는 애굽 왕 느고의 말을 듣지 않고 전쟁에 나갔다가 죽음을 맞는다.
에스라 3장
이 장은 돌아온 백성이 아직 성전을 완성하지 못했지만, 먼저 제단을 세우고 예배를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이다.
주변 민족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지만, 백성은 하나님께 번제와 절기를 다시 드리며 예배의 자리를 회복한다.
시편 50장
이 시는 하나님이 자기 백성의 예배를 판단하시는 장면을 보여 준다.
하나님은 제물이 부족해서가 아니라, 감사와 순종과 정직한 삶이 빠진 형식적인 예배를 책망하신다.
시편 122장
이 시는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는 말을 듣고 기뻐한 순례자의 노래이다.
시인은 예루살렘이 하나님께 감사하러 올라가는 예배의 중심지임을 고백한다.
시편 134장
이 시는 밤에 여호와의 집에 서 있는 종들에게 하나님을 송축하라고 초청한다.
짧지만 예배가 낮뿐 아니라 밤에도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 준다.
전도서 5장
이 장은 하나님 앞에서 말을 많이 하기보다 먼저 듣고 경외하라고 말한다.
재물을 많이 가져도 사람의 마음은 쉽게 만족하지 못한다.
이사야 29장
이 장은 예루살렘이 예배의 중심지였지만 마음은 하나님에게서 멀어져 있었음을 책망한다.
입술로는 하나님을 가까이해도 마음이 멀면 참된 예배가 될 수 없다.
이사야 56장
이 장은 하나님의 구원이 이스라엘 안에만 갇히지 않고 이방인과 소외된 사람에게도 열려 있음을 보여 준다.
하나님의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으로 불릴 것이다.
이사야 58장
이 장은 금식과 경건한 행동을 하면서도 실제 삶에서는 다투고 착취하는 백성을 책망한다.
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은 약한 사람을 풀어 주고 굶주린 사람을 돌보는 삶이다.
예레미야 7장
이 장은 성전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안전하다고 믿던 백성을 책망한다.
하나님은 예배 장소보다 실제 삶의 순종과 공의를 보신다.
에스겔 8장
이 장은 성전 안에서 벌어지는 우상숭배를 보여 준다.
겉으로는 하나님의 성전이 있었지만, 실제 마음과 예배는 하나님을 등지고 있었다.
에스겔 41장
이 장은 새 성전의 내부 구조를 자세히 보여 준다.
성소와 지성소, 벽과 방들이 세밀하게 측량되며 거룩한 질서가 강조된다.
에스겔 46장
이 장은 왕과 백성이 성전에서 예배하는 질서를 설명한다.
왕도 특별한 위치는 있지만 하나님의 질서 아래에서 예배해야 했다.
다니엘 8장
이 장은 숫양과 숫염소의 환상으로 여러 제국의 흥망을 보여 준다.
작은 뿔은 성소와 예배를 더럽히고 하나님의 백성을 괴롭히는 권세로 나타난다.
호세아 9장
이 장은 이스라엘의 기쁨과 절기가 더 이상 참된 예배가 되지 못하는 현실을 보여 준다.
그들은 언약의 땅에서 쫓겨나고, 이방 땅에서 수치를 겪게 될 것이다.
마태복음 2장
이 장은 예수님을 찾아와 경배한 동방 박사들과, 예수님을 두려워한 헤롯의 모습을 함께 보여 준다.
헤롯은 예수님을 없애려 했지만, 하나님은 예수님을 지키시고 인도하셨다.
마태복음 21장
이 장은 예수님이 겸손한 왕으로 예루살렘에 들어가시는 장면을 보여 준다.
예수님은 성전을 깨끗하게 하시고, 열매 없는 신앙과 말뿐인 순종을 책망하신다.
마가복음 11장
이 장은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왕으로 들어오시는 장면을 보여 준다.
예수님은 성전을 깨끗하게 하시고, 열매 없는 신앙과 형식적인 예배를 드러내신다.
요한복음 2장
이 장은 예수님이 가나의 혼인 잔치에서 물을 포도주로 바꾸신 첫 표적을 보여 준다.
이 표적은 예수님 안에서 새로운 기쁨과 풍성함이 시작된다는 것을 드러낸다.
요한계시록 4장
이 장은 요한이 하늘 보좌와 그 앞의 예배를 보는 장면이다.
하나님은 보좌에 앉아 계시며, 하늘의 존재들은 밤낮으로 하나님을 거룩하시다고 찬양한다.
출애굽기 37장
이 장은 성막 안에 들어갈 중요한 기구들이 만들어지는 이야기이다.
언약궤, 속죄소, 등잔대, 향단은 단순한 물건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를 보여 주는 상징이다.
레위기 23장
이 장은 이스라엘이 지켜야 할 여러 절기를 정리해 준다.
절기는 단순한 행사 날짜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 일을 반복해서 기억하게 하는 시간의 질서이다.
레위기 27장
이 장은 하나님께 드리겠다고 서원한 것들을 어떻게 책임 있게 다룰지 설명한다.
하나님께 드린다는 말은 가벼운 감정 표현이 아니라 실제 삶과 소유의 책임으로 이어진다.
민수기 8장
이 장은 등불을 밝히는 규례와 레위인을 정결하게 세우는 일을 설명한다.
레위인은 단지 일을 맡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 드려진 존재로 세워진다.
사사기 18장
이 장은 단 지파가 더 편해 보이는 땅을 찾아가며 미가의 우상과 제사장을 빼앗아 가는 이야기이다.
그들은 하나님께 묻는 것처럼 보였지만, 실제로는 자기들이 원하는 쉬운 길을 종교적으로 포장하고 있었다.
사무엘상 4장
이 장은 이스라엘이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크게 패하고 언약궤까지 빼앗기는 이야기이다.
이스라엘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로 세우기보다, 언약궤를 가져오면 자동으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다.
사무엘상 6장
이 장은 블레셋이 언약궤를 이스라엘로 돌려보내는 이야기이다.
언약궤가 돌아온 것은 기쁜 일이었지만, 하나님의 거룩을 가볍게 대하던 사람들에게는 심판이 임했다.
사무엘상 7장
이 장은 사무엘의 지도 아래 이스라엘이 미스바에 모여 회개하고, 하나님이 블레셋에게서 구원하시는 이야기이다.
사무엘은 먼저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 돌아오라고 말한다.
사무엘하 24장
이 장은 다윗이 인구 조사를 한 뒤 죄를 깨닫고, 그 결과 심판이 임하는 이야기이다.
다윗은 숫자와 힘을 붙들려는 마음을 드러냈고, 하나님은 그 죄를 가볍게 넘기지 않으신다.
열왕기상 6장
이 장은 솔로몬이 성전을 실제로 건축하는 이야기이다.
성전은 매우 정교하고 아름답게 지어졌지만, 하나님은 그보다 더 중요한 조건을 말씀하신다.
열왕기상 8장
이 장은 언약궤가 성전에 들어가고,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을 가득 채우는 이야기이다.
성전은 건물이 다 지어졌다고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, 하나님이 임재하실 때 참된 의미를 가진다.
열왕기하 12장
이 장은 요아스가 비교적 바르게 시작하고 성전 수리를 추진하는 이야기이다.
그는 여호야다의 인도 아래 좋은 방향으로 출발했지만, 산당 문제와 후반의 약함은 여전히 남아 있었다.
열왕기하 21장
이 장은 므낫세와 아몬 시대에 남유다가 얼마나 깊이 타락했는지를 보여 준다.
므낫세는 히스기야가 없앴던 우상들을 다시 세우고, 성전 안까지 더럽히며 많은 악을 행했다.
열왕기하 23장
이 장은 요시야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뒤 실제 개혁으로 나아가는 이야기이다.
그는 백성과 함께 언약을 새롭게 하고, 유다와 이스라엘 곳곳에 남아 있던 우상 숭배의 흔적을 제거한다.
역대상 9장
이 장은 포로에서 돌아온 뒤 예루살렘에 다시 자리 잡은 사람들과 성전 섬김의 질서를 보여 준다.
회복은 단순히 사람들이 다시 모이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, 예배와 도시와 각자의 책임이 다시 세워지는 과정이었다.
역대상 29장
이 장은 성전 건축을 위한 헌신이 온 공동체 안에서 기쁨으로 드려지는 이야기이다.
다윗과 지도자들과 백성은 기쁜 마음으로 드렸고, 다윗은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다고 고백한다.
역대하 1장
이 장은 솔로몬이 왕이 된 뒤 하나님께 예배하고 지혜를 구하는 이야기이다.
솔로몬은 부와 명예보다 백성을 바르게 다스릴 수 있는 지혜와 분별력을 먼저 구했다.
역대하 5장
이 장은 언약궤가 성전 안으로 들어오고,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 차는 이야기이다.
성전은 건물이 완성되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, 하나님 임재가 그곳에 머무실 때 참된 의미를 가진다.
역대하 8장
이 장은 솔로몬이 여러 성읍을 세우고 성전과 왕국 운영을 정비하는 이야기이다.
솔로몬 시대의 번영은 단순히 재물이 많아서가 아니라, 예배와 행정의 질서가 함께 세워진 모습으로 그려진다.
역대하 11장
이 장은 르호보암이 북쪽 지파와 싸워 나라를 다시 하나로 만들려 하지만, 하나님이 그 전쟁을 막으시는 이야기이다.
르호보암은 자기 뜻대로 밀어붙이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돌아선다.
역대하 13장
이 장은 유다 왕 아비야가 북이스라엘 왕 여로보암과 전쟁하는 이야기이다.
유다는 군사적으로 약해 보였지만, 하나님께 부르짖고 성전 예배와 언약의 중심을 붙들었다.
역대하 30장
이 장은 히스기야가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 유다뿐 아니라 북이스라엘의 남은 사람들까지 초청하는 이야기이다.
어떤 사람들은 조롱했지만, 어떤 사람들은 겸손히 예루살렘으로 와서 함께 하나님께 예배했다.
역대하 31장
이 장은 유월절 이후 백성이 우상을 제거하고, 예배 질서와 헌신의 구조를 다시 세우는 이야기이다.
히스기야의 개혁은 한 번의 감동적인 행사로 끝나지 않고, 제사장과 레위인의 역할과 헌물 관리까지 실제 질서로 이어졌다.
에스라 6장
이 장은 다리오 왕이 옛 문서를 조사하게 하고, 고레스의 칙령을 확인한 뒤 성전 건축을 공식적으로 돕게 하는 이야기이다.
방해하던 세력은 더 이상 막지 못하고, 오히려 건축을 도와야 하는 상황이 된다.
느헤미야 12장
이 장은 성벽 봉헌 예식이 큰 찬양과 기쁨 가운데 이루어지는 이야기이다.
두 무리의 찬양대가 성벽 위를 돌며 하나님께 감사하고, 예루살렘의 기쁨 소리가 멀리까지 들린다.
시편 33장
이 시는 하나님을 새 노래로 찬양하라고 초청하는 노래이다.
하나님은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시고, 열방의 계획보다 더 큰 뜻으로 역사를 다스리신다.
시편 65장
이 시는 하나님이 죄를 용서하시고 땅을 풍성하게 하시는 분임을 찬양한다.
시인은 죄악이 자신을 이겼지만 하나님이 허물을 용서하신다고 고백한다.
시편 84장
이 시는 하나님의 집을 깊이 사모하는 마음을 노래한다.
시인은 주의 집에 거하는 사람이 복되며, 하나님께 힘을 얻는 사람은 눈물 골짜기를 지나도 샘의 곳으로 바꾼다고 말한다.
시편 93장
이 시는 여호와께서 왕으로 다스리신다는 짧고 강한 찬양이다.
세상은 큰 물결과 파도처럼 요동할 수 있지만, 하나님은 그보다 더 크고 능하신 분이다.
시편 95장
이 시는 하나님께 즐겁게 찬양하고 경배하라고 초청한다.
하지만 후반부에서는 광야 세대처럼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고, 오늘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라고 경고한다.
시편 99장
이 시는 여호와께서 왕으로 다스리시며 거룩하신 분임을 반복해서 선포한다.
하나님은 공의와 정의를 세우시고, 자기 백성의 부르짖음에 응답하시는 분이다.
시편 132장
이 시는 다윗이 하나님의 처소를 사모했던 헌신과, 하나님이 시온을 택하시고 다윗의 왕위를 세우신 약속을 기억한다.
다윗은 하나님께 드릴 처소를 찾기까지 편히 쉬지 않겠다고 할 만큼 하나님의 집을 사모했다.
시편 148장
이 시는 하늘과 땅의 모든 피조물이 여호와를 찬양하라고 초청한다.
천사와 해와 달과 별, 산과 바다와 짐승과 사람들까지 모두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.
시편 150장
이 시는 시편 전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찬양이다.
성소와 하늘에서 하나님을 찬양하고, 모든 악기와 몸의 움직임으로 하나님을 높이라고 초청한다.
이사야 8장
이 장은 유다가 하나님보다 다른 힘을 의지하려 했던 문제를 보여 준다.
하나님은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것을 똑같이 두려워하지 말고, 하나님을 거룩히 여기라고 하신다.
에스겔 40장
이 장은 에스겔이 새 성전의 환상을 보기 시작하는 장면이다.
성전의 문과 방과 뜰이 하나하나 측량된다.
에스겔 43장
이 장은 떠났던 하나님의 영광이 다시 성전으로 돌아오는 장면이다.
성전의 진짜 의미는 건물 자체가 아니라 하나님이 그곳에 임재하시는 데 있다.
에스겔 44장
이 장은 하나님의 영광이 들어온 동문이 닫힌 채로 남아야 한다고 말한다.
하나님의 임재는 가볍게 다룰 수 없는 거룩한 사건이다.
아모스 5장
이 장은 이스라엘의 몰락을 슬퍼하는 애가로 시작하지만, 하나님은 여전히 자신을 찾으면 살 것이라고 부르신다.
하나님은 종교 장소를 찾는 것보다 악을 버리고 선을 구하며 공의를 세우는 삶을 원하신다.
스가랴 14장
이 장은 하나님이 마지막에 친히 개입하시고 온 땅의 왕이 되실 것을 보여 준다.
예루살렘에서는 생수가 흘러나오고, 남은 나라들도 하나님께 예배하러 올라오게 된다.
말라기 1장
이 장은 백성이 하나님의 사랑을 잘 느끼지 못하고 의심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.
그들은 예배를 드리면서도 하나님께 가장 좋은 것을 드리지 않고, 예배를 귀찮은 일처럼 여겼다.
마태복음 22장
이 장은 하나님 나라의 초청을 거절하는 사람들과 예수님을 시험하려는 사람들을 보여 준다.
예수님은 세금과 부활과 율법에 대한 질문에 지혜롭게 답하신다.
마가복음 12장
이 장은 종교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시험하지만, 예수님이 오히려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드러내시는 내용이다.
예수님은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가장 큰 계명이라고 말씀하신다.
요한복음 4장
이 장은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에게 생수를 말씀하시고 참된 예배를 가르치시는 내용이다.
예수님은 여인의 상처와 목마름을 아시지만 정죄보다 회복의 자리로 이끄신다.
출애굽기 28장
이 장은 제사장이 입을 옷과 장식에 대해 설명한다.
그 옷은 단순히 아름다운 옷이 아니라, 하나님 앞에서 백성을 대표하는 책임을 보여 준다.
출애굽기 29장
이 장은 제사장을 실제로 세우는 위임식과 매일 드릴 제사에 대해 설명한다.
제사장은 씻김과 기름 부음과 피를 통해 하나님께 구별된다.
출애굽기 30장
이 장은 향단, 속전, 물두멍, 거룩한 기름과 향에 대해 설명한다.
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일에는 기도, 정결, 생명이 하나님께 속해 있다는 기억, 거룩한 태도가 함께 담겨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