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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때에는 사람이 다시는 자기 이웃이나 형제를 가르치며 ‘여호와를 알라’고 말하지 않을 것이다. 작은 자부터 큰 자까지 모두 나를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. 내가 그들의 죄악을 용서하고 그 죄를 다시는 기억하지 않겠다. 이것은 여호와의 말이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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