불러오는 중
활동 영역 준비 중
이 구절을 더 자세히 살펴보는 곳
여자는 그 나무를 보니 먹음직스럽고 보기에 아름다우며, 사람을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러워 보였다. 그래서 열매를 따서 먹고, 함께 있던 남편에게도 주었더니 그도 먹었다.
이 말씀을 읽으며 든 생각과 기도를 본인에게만 보이는 기록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. 성경읽기 화면에는 내가 메모한 구절을 알아볼 수 있도록 작은 표시만 나타납니다.
로그인하면 이 구절에 대한 생각과 기도를 나만의 비공개 묵상 메모로 남길 수 있습니다. 저장한 내용은 본인에게만 보입니다.
이 장의 흐름과 핵심 주제를 바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.
이 구절과 연결할 고민 태그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.
아래 태그를 누르면 같은 고민과 연결된 말씀들을 볼 수 있습니다.
연결된 설교 링크를 확인하거나 추가할 수 있습니다.
짧은 묵상이나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